The Relic: First Guardian

The Relic: First Guardian

PS5
1プラチナ4ゴールド14シルバー18ブロンズ

トロフィー 全 37 個

本編

141418
#1
남겨진 이야기 하나

남겨진 이야기 하나

그걸로 충분하다.

PSN0.5%
#2
핏빛으로 남은 기억

핏빛으로 남은 기억

사랑은 끝내 다른 형태로 남았다.

PSN16.2%
#3
바람에 흩어진 맹세

바람에 흩어진 맹세

지키려던 것들은 결국 바람 속으로 사라졌다.

PSN27.6%
#4
이야기의 끝에서

이야기의 끝에서

모든 것은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남는다.

PSN10.8%
#5
이름 없는 숲의 길잡이

이름 없는 숲의 길잡이

그가 남긴 것은 이름이 아니라, 조용히 이어진 하나의 길이다.

PSN18.6%
#6
황금의 기만

황금의 기만

붙잡지 않은 손의 온기는 끝내 돌아오지 않는다.

PSN15.3%
#7
가장 깊은 고백

가장 깊은 고백

사랑한다는 말 대신, 밥은 먹었느냐 물었다.

PSN9.3%
#8
닿지 못한 온기

닿지 못한 온기

살아만 있어라. 나는 더 이상 너에게 닿을 수 없으니.

PSN18.3%
#9
늦어버린 문안

늦어버린 문안

닿지 못한 참회는 정적 속으로 그를 끌어당긴다.

PSN28.1%
#10
침묵으로 정해진 답

침묵으로 정해진 답

왜 아무도 듣지 않나. 나는 정말로 아니다.

PSN35.3%
#11
이름 붙일 수 없는 고통

이름 붙일 수 없는 고통

내 슬픔은 비극이 아니라, 너를 향한 영원한 그리움이다.

PSN17.6%
#12
기억보다 깊은 각인

기억보다 깊은 각인

이름은 잊었어도, 마음은 기억하고 있다.

PSN13.2%
#13
되돌릴 수 없는 오늘

되돌릴 수 없는 오늘

가라앉은 것은 도끼가 아니라, 나의 오늘이었다.

PSN63.0%
#14
살아야 하는 이유

살아야 하는 이유

뱃속이 따뜻해야 저승길도 안 춥지 않겠나.

PSN13.0%
#15
피보다 진한 거짓

피보다 진한 거짓

살기 위해 뱉은 거짓말이, 삶을 지탱하는 진실이 되었다.

PSN16.1%
#16
한 뼘의 비겁함

한 뼘의 비겁함

그는 부족했던 것이 아니라, 그저 멈췄을 뿐이었다.

PSN15.7%
#17
눈먼 광명

눈먼 광명

차라리 보지 못했다면 좋았을, 세상에서 가장 잔인한 빛.

PSN12.3%
#18
다정한 기만

다정한 기만

서로를 속여서라도 지키고 싶었던, 마지막 안식.

PSN2.9%
#19
텅 빈 유리병

텅 빈 유리병

기억을 판 것이 아니라, 자신을 이루던 이유를 넘겼다.

PSN9.0%
#20
마지막 계산

마지막 계산

우리는 더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, 덜 일하고 더 많이 가지려 했다.

PSN12.2%
#21
끝내 뱉지 못한 인사

끝내 뱉지 못한 인사

A single missing word turned their hearts to stone.

PSN12.8%
#22
수치로 넓힌 세계

수치로 넓힌 세계

부끄러움을 가릴 것이 아니라, 받아들일 때 비로소 세상은 넓어진다.

PSN13.0%
#23
거인이 물러난 자리

거인이 물러난 자리

그 낮아짐은 쇠약이 아니라, 자식을 위한 건네줌이었다.

PSN24.4%
#24
다시 쥔 칼날

다시 쥔 칼날

잃어버렸던 싸움을, 다시 시작한다.

PSN47.2%
#25
본래의 날

본래의 날

그 칼날은, 원래 이 모습이었다.

PSN14.4%
#26
되찾은 경지

되찾은 경지

한때 닿았던 곳에, 다시 이르렀다.

PSN14.1%
#27
되찾은 자리

되찾은 자리

비어 있던 자리에, 다시 힘이 돌아왔다.

PSN4.8%
#28
남겨진 온기

남겨진 온기

타오르던 불길은 사라졌지만, 그 자리에 머물던 온기는 끝내 식지 않았다.

PSN1.8%
#29
반복되는 종말

반복되는 종말

인간의 손에서 시작된 재앙은, 시대를 넘어 되풀이되었다.

PSN10.6%
#30
잔불의 시대

잔불의 시대

정의로 타오른 불길은 끝내 굶주림과 공포만을 남겼다.

PSN19.7%
#31
세상을 부정한 왕

세상을 부정한 왕

그는 구원을 말하지 않았다. 다만 인간이 만든 세상을 태웠다.

PSN10.2%
#32
바람의 언어를 듣는 자들

바람의 언어를 듣는 자들

이름은 잊혔으나, 정령과의 약속은 아직 살아 있다.

PSN12.4%
#33
봉인된 진리

봉인된 진리

빛은 세상을 밝히려 했고, 인간은 그 그림자를 지웠다.

PSN5.3%
#34
시간 밖의 이름

시간 밖의 이름

그는 기록을 남긴 것이 아니라, 기록 속에 살아 있었다.

PSN2.0%
#35
모든 기억의 끝에

모든 기억의 끝에

세계는 끝내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. 다만 기억할 자를 기다렸다.

PSN1.1%
#36
되살아난 유물

되살아난 유물

잊혀졌던 힘이, 다시 깨어난다.

PSN42.9%
#37
이어진 기억

이어진 기억

흩어진 힘이, 본래의 모습으로 이어진다.

PSN23.4%